좋아하는 일을, 조금 더 진심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179,174 두 친구의 코디를 기록하는 계정이었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옷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되었고, 직접 입어보고 추천하고 싶은 옷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고민 끝에 제가 직접 셀렉한 옷들을 소개하는 쇼핑몰, SPIRO를 시작합니다.
SPIRO는 화려한 스타일보다,
매일 손이 가는 기본템.
편안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옷.
마른 체형도 자신 있게 입을 수 있는 코디.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옷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한 벌 한 벌 직접 고민하고, 직접 입어보며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옷만 소개하겠습니다.
처음이라 서툴 수도 있지만,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쇼핑몰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SPIRO의 첫 시작을 함께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piro #스피로 #남자쇼핑몰 #남자코디 #데일리룩